- '나쁜사랑' 신고은, 정애리 대신 차민지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확보
- 입력 2020. 05.26. 08:11:0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신고은이 차민지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했다.
2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에서 서정배가 최은혜(차민지) 사고 블랙박스를 가지고 장화란(정애리) 가족을 협박했다.
이날 서정배는 장화란에 "블랙박스 영상을 가지고 있다. 박상무가 가지고 있는 걸 빼돌렸다고 해야하나. 돈 넉넉히 준비하라"고 협박했다.
장화란은 황연수(오승아), 한민혁(윤종화)를 찾아가 이 사실을 말했고 황연수는 "그거까지 터지면 끝장이다. 돈으로 막을 수 있으면 막아야한다"고 말했다.
이후 장화란은 거래를 위해 서정배를 만났고 돈을 주기 전 영상을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서정배가 가지고 있던 영상은 가짜 영상이었다. 소매치기로 유명한 촉새가 서정배가 가지고 있던 영상 칩을 바꿔치기 한 것.
이를 본장화란은 "지금 나 가지고 노는 거냐"고 황당해 했다.
이 사실을 안 최소원(신고은)은 장화란 전화를 대신 받고 촉새와의 거래 현장에 나가 사고영상을 손에 넣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