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현쥬니 보험 사기 의심 "남편 누군지 불쌍하다"
- 입력 2020. 05.26. 08:34:4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재황이 현쥬니를 보험 사기꾼으로 오해했다.
2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오필정(현쥬니)를 보험 사기꾼으로 오해해 분노한 강석준(이재황)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오필정은 강석준 차에 부딪혀 병원에 입원했고 강석준은 잠시 자리를 비운 오필정이 보험사기를 친다고 생각했다.
강석준은 "이제 보험 사기까지? 남편이 누군지 불쌍하다. 또 볼까 무섭다"며 병원을 떠났고 오필정은 병원비 때문에 난감해 했다.
이후 오필정은 강석준 회사를 찾아가 병원비를 요구했다.
두 사람은 서로 번호를 삭제하며 "다신 마주치지 말자"며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