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수·장석현·오병진·우일 ‘빅브라더스’ 유튜브 론칭…활발 소통 예고
- 입력 2020. 05.26. 09:09:2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한정수, 장석현, 전 오션(5tion) 멤버 오병진, 우일이 ‘빅브라더스’라는 이름으로 유튜버에 도전한다.
지난 25일 빅브라더스로 뭉친 4인방은 예고편을 공개하며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편한 식사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불량 청소년을 어떻게 선도할 것인가를 놓고 갑론을박을 벌이는 멤버들의 수다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빅브라더스를 구성하는 멤버들의 소개가 담겼으며 ‘커밍 순’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극한다. 또한 복고의 시대가 강해지면서 다시 만날 수 있는 얼굴들도 반갑고, 각 4명의 인간미 넘치는 현대판 네 얼간이들을 연상하는 듯한 내용도 구독자들로 하여금 본 방송을 기대케 한다.
빅브라더스는 유튜브 시대를 일치감치 알아보고 활발한 소통에 나섰던 음반제작자이자 컨텐츠제작으로 유명한 더블유튜비의 대표인 우일이 앞장서 기획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간 소속 아티스트인 지진석과 우리자리의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감각을 보여준 만큼 좋은 콘텐츠로 소통이 예상된다.
빅브라더스는 앞으로도 활발한 소통으로 대중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브라더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