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미리보기] 신고은, 진실 공표 “윤종화가 이민지 교통사고 사건의 진범”
- 입력 2020. 05.26. 09:12:1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신고은이 윤종화를 이민지 교통사고 사건의 진범이라고 공표한다.
27일 오전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127회에서는 최은혜(이민지) 교통사고 관련 영상을 한재혁(이선호)이 가지고 있다는 소리에 깜짝 놀라는 장화란(정애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화란은 “그 영상을 재혁이가 가지고 있다고”라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한민혁(윤종화)은 “그딴 걸로 나 절대 안 무너진다”며 결연한 표정을 짓는다.
회의 자리에서 민혁은 “말 안 되는 모함 언제까지 하실 거냐”며 재혁과 한유진(심은진)을 무시한다. 재혁은 “모함이 아니라는 건 곧 밝혀질 거다”라고 맞선다.
이때 최소원(신고은)이 회의장 문을 열고 들어와 “바로 여기 있는 한민혁 회장이 최은혜 교통사고 사건의 진범이다”라고 발표한다. 이에 민혁의 표정은 빠르게 굳는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