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부모 된 제프♥수진 부부, 육아 고충 토로
입력 2020. 05.26. 19:35: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웃집 찰스’ 제프가 아빠로 돌아왔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비건 레스토랑 오픈을 꿈꾸던 프랑스 제프가 초보 아빠가 돼 돌아왔다.

부모가 되며 큰 변화를 맞이했을 제프, 수진 부부를 위해 심리학자 김동철 박사가 패널로 등장한다.

세 아이의 아빠로 이미 프랑스와 한국 육아 차이를 경험한 ‘이웃집 찰스’ 선배 로무알드 부부는 육아 선배로서 피가 되고 살이 될 육아 경험담을 쏟아낸다.

한편 인도네시아 아기띠를 사용해 아기를 안아주는 등 장모님의 육아 스타일을 열렬히 지지하던 홍석천. 그런 그 조차도 장모님 편을 들지 못하는 순간이 왔다. 스튜디에오서도 계속된 갈등의 전말은 무엇일까.

‘이웃집 찰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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