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이창욱, 고백 거절하는 박하나에 "나 이용해도 좋아"
- 입력 2020. 05.26. 19:48:2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창욱이 박하나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차은동(박하나)에게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는 한지훈(이창욱)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은동과 이창욱은 차만종(이대연)을 납골당을 찾아가 "아저씨 허락받으러 왔어요. 은동이 남친 생기면 제일 먼저 보여달라고 하셨다면서요. 접니다. 제가 이제 은동이 책임집니다"라고 말했다.
그런 그를 바라보는 차은동에 한지훈은 "나 아저씨한테 허락받은 거다. 너랑 은찬이 내가 책임질 수 있게 해줘"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차은동은 "나 너 상처 줄 수도 있어. 후회하게 될 거야"라고 말했고 한지훈은 "상관없어. 나 이용해도 좋아"라며 차은동을 안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