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신정윤, 강세정과 결혼한 박인환에 "왜 하필 그 여자냐"
입력 2020. 05.26. 20:27:1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신정윤이 박인환 강세정 관계를 알고 분노했다.

26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부설악(신정윤)이 부영배(박인환)가 공계옥(강세정)을 새어머니로 들이겠단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이날 부영배는 부설악에 "안 그런 척 뒤에서 계산하는 놈보다 대놓고 밝히는 사람이 낫다. 이번에 제대로 대접해 주고 싶다"며 공계옥을 집으로 들이겠다고 말했다.

부설악은 "왜 하필 그 여자냐 사람들이 뭐라고 수군거리겠냐"고 공계옥을 반대했다.

이에 부영배는 "애비보다 남이 먼저냐"며 "근데 넌 어떻게 아는 사이냐"고 물었다.

부설악은 "마음대로 해라"고 퉁명스럽게 답하며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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