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강세정, 박인환과 한집살이 시작…조서후에 "돈 벌러 간다" 거짓말(기막힌유산)
- 입력 2020. 05.26. 20:39:2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강세정이 박인환과 본격적인 한집살이를 시작한다.
26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부영배(박인환) 집으로 들어가기 전 김수민(조서후)에 가족들을 부탁하는 공계옥(강세정)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계옥은 김수민에 "나 돈 벌러 간다. 멀리 간다. 우리 엄마 좀 부탁할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엄마 가게 내면 맡아서 도와달라. 같이 가게 맡아 해보면 어떻냐"고 제안했다.
김수민은 "왜 그래. 어디 죽으러 가는 사람처럼. 어머니는 걱정말라"고 답했다.
그날 밤 공계옥은 "왜 하필 그 집 아들이냐고. 복도 지지리도 없지. 아니다. 영감님 아들 아니었어도 달라질 건 없다"라며 부설악(신정윤)과의 기억을 떠올렸다.
그 시각 공계옥이 부영배 집에서 함께 살게 된 사실을 알게된 가족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