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남녀' 이학주, 정일우 패션에 "지나치면 우스워질 수 있다"
입력 2020. 05.26. 21:49:1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일우와 이학주가 만났다.

2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에서는 잘나가는 천재 디자이너 강태완(이학주)와 마주한 박진성(정일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성은 대기실에서 마주한 강태완에 "아까 그분 이시죠? 괜찮으세요? 아까 부딪힌 곳은?"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강태완은 아무 대답 없이 화려한 의상을 입은 박진성을 바라보며 "패션과 코스튬은 종이 한장 차이다. 지나치면 우스워질 수 있다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진성은 "저기요 제가 지금 우스워 보인단 말씀이십니까?"라고 물었고 강태완은 "과도함과 화려함도 한끝차이다 밸런스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야식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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