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원재, 박순천 발견… 양금석 “이재황 생모 살아 있다”
- 입력 2020. 05.27. 09:12:3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이원재가 죽은 줄 알았던 박순천이 살아 있다는 사실을 눈치챈 가운데 양금석은 문보령에게 압박을 가하기 시작한다.
28일 오전 방송 예정인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 19회에서는 쇼핑센터에서 우연히 김복순(박순천)을 발견하는 강태수(이원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태수는 “틀림없는 복순이다. 안 죽고 살아 있었다”며 “찾을 사람이 있는데 좀 알아봐 달라”고 부하 직원에게 부탁한다. 김해정(양금석)은 태수가 부하 직원에게 부탁한 내용을 알아채고 “석준이(이재황) 생모, 살아 있는 것 같다”고 짐작한다.
이후 해정은 이은주(문보령)에게 “석준이 챙기는 이유가 뭐냐. 조직에서 어느 라인에 맞춰야 될지는 잘 알 텐데”라고 넌지시 압박을 준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