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김성범, 금잔디 감동시켜 “자라온 환경 비슷해”
입력 2020. 05.27. 09:24:5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성범이 금잔디를 감동시켰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현재, 정기환, 탁애경, 강유진, 김성범, 금잔디 등이 출연했다.

금잔디는 김성범의 사연과 무대를 본 뒤 “김성범 씨의 사연이 제가 자라온 환경과 비슷하다”며 울컥했던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소리를 내는 방법이 두성, 진성, 미성이 있는데 남자 가수의 목소리인 미성으로 파워풀하게 내기가 쉽지 않다. 그런 소리를 보여주셨다”고 칭찬했다.

금잔디는 “저 또한 꿈을 놓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어서 김성범 씨를 지금 이 자리에서 응원할 수 있다”며 “네잎 클로버를 찾으려고 세잎 클로버를 짓밟는 일이 많다. 하지만 행복들을 지켜가면서 행운을 찾을 수 있기를”이라고 기원했다.

끝으로 그는 “노래로서 행운을 찾아서 좋은 가수가 되기를 저 역시 꼭 기대하고 지켜보겠다”고 응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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