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슬기X아이린, 첫 유닛 앨범 '몬스터' 15일 발표 [공식]
- 입력 2020. 05.27. 09:25:0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과 슬기가 유닛으로 출격한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아이린&슬기(Red Velvet - IRENE & SEULGI)의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몬스터)가 오는 6월 15일 발매되며,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돼있다"라고 밝혔다.
아이린&슬기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콘셉트 소화력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레드벨벳의 첫 유닛 조합으로, 두 멤버는 레드벨벳 활동뿐만 아니라 컬래버레이션, OST 등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과 보컬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새 유닛 앨범에서는 어떤 음악이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아이린&슬기는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은 물론, 패션, 예능 프로그램 등 ‘올라운드 아티스트’로 맹활약하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시너지를 만끽할 수 있는 유닛 활동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 아이린&슬기의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는 오늘(27일)부터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