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1깡’ 비, ‘1일 알바생’ 변신…‘워크맨’ 손 세차장편 출연 [공식]
- 입력 2020. 05.27. 09:44:2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비가 ‘워크맨’에서 1일 알바생으로 등장한다.
JTBC 측은 27일 “‘1일 1깡’ 신드롬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비가 ‘워크맨’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비는 장성규와 함께 손 세차장에서 1일 아르바이트 체험에 나선다. 방송 출연 최초로 ‘일꾼’ 캐릭터로 변신한 비의 색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비는 최근 한 달에 한 번씩 ‘제철알바특집’ 시리즈에 참여했던 김민아를 제외하면 ‘워크맨’ 최초의 정식 게스트이기도 하다.
‘1일 1깡’의 주인공 비와 함께하는 ‘워크맨’ 손세차장 편은 오는 6월 5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 공개된다.
‘워크맨’은 장성규가 세상의 모든 직업을 체험하는 과정을 담은 웹 예능 콘텐츠다. 지난해 5월 첫 공개된 이후 2019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모은 채널 2위에 올랐다. 현재도 유튜브 누적 조회 수 3억 9천만 회를 기록하고 380만 명 이상의 구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