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팬아트 '뷔 심슨' 액자 인증샷 "Army painted me" [셀럽샷]
입력 2020. 05.27. 11:21:55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뷔는 최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Army painted me(아미가 나를 그려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파에 누워서 벽면에 걸려진 그림을 바라보고 있는 뷔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작은 것들을 위한 시’ 활동 당시 뷔의 모습이랑 닮은 심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뷔는 지난해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자신을 심슨으로 그려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뷔의 트위터는 게재된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뷔 심슨’ 등이 오르며 화제된 바 있다.

이번 그림 역시 뷔가 팬에게 선물받은 팬아트이다. 실제로 뷔가 팬 사이트를 통해 팬들이 그린 그림들을 액자로 제작, 소장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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