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몬스타엑스 주현 "음원 차트 신경쓰여, 계속 새로고침"
입력 2020. 05.27. 13:26:00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음원 순위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몬스타엑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멤버들 중에 누가 제일 음원차트에 신경쓰냐"고 물었다.

이에 형원은 "기대도 많이 하고 실망도 많이 한다. 자기 전에 끙끙 앓다가 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가장 신경을 안 쓰는 멤버로는 셔누를 꼽았다. 셔누는 "신경을 별로 안 쓰는 편이다. 음원차트를 확인하는 어플도 없다"고 말했다.

주현은 "음원 순위를 보기 위해 계속 새로고침을 한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26일 새미니앨범 ‘판타지아 엑스(FANTASIA X)'를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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