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신정윤, 김비주와 가출 선언 “짐 싸서 나와”… 강세정 당황
입력 2020. 05.27. 19:30:30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신정윤과 집을 나서는 김비주를 막으며 여러 변명을 늘어놓는다.

27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28회에서는 공계옥(강세정)과 도저히 한집에서 살 수 없다는 듯 부가온(김비주)을 데리고 나가는 부설악(신정윤)의 모습이 그려진다.

설악은 “가온아, 짐 싸서 나와”라고 굳은 목소리로 말한다. 이에 계옥은 당황하며 “여기서 같이 있어도 되는데. 언니랑, 아줌마랑, 할머니랑…”이라며 말실수를 반복한다.

이후 영배는 계옥에게 뭔가를 지시한 듯 “부동산 등기 다 살펴봤지?”라고 묻는다. 계옥은 “그러니까 이게 다 뭐냐”고 되묻지만 영배는 “나한테 계획이 다 있다”는 말만 할 뿐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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