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시모네 가족, 사랑스러운 막내 딸 등장
입력 2020. 05.28. 08:25:3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시모네 가족에게 많은 변화들이 생겼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20주년 특집으로 ‘시모네, 한옥에 빠지다 그 후’ 편이 그려졌다.

이탈리아 건축가 시모네 카레나 씨는 지난 2012년 11월 ‘파스타, 한옥에 빠지다’ 편에 출연했다.

아내 신지혜 씨와 시모네 씨는 첫눈에 반해 장거리 연애 시작 후 결혼했다. 신혼집을 알아보던 중 단층으로 이루어진 낮은 한옥들이 모여 있는 북촌 한옥 마을에 마음을 빼앗겼다.

이후 두 사람에게는 두 아들 첫째 페리체 카레나와 둘째 포르테 카레나를 얻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갔다.

‘인간극장’ 팀과 8년 만에 만난 시모네 가족. 못 본 사이 한옥에는 새로운 변화들이 생겼다. 셋째 딸 페르모 카레나가 태어난 것. 엄마에게 꽃을 바치는 로맨티스트 막내는 사랑스러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