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현쥬니 체육교사로 채용하길”
입력 2020. 05.28. 08:49:3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재황이 현쥬니를 채용하라고 당부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오필정(현쥬니)을 체육교사로 채용하라고 말한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석준은 대한중학교 교장 최은자(이진아)에게 오필정을 체육 기간제 교사로 채용하라고 말했다. 최은자는 “나이도 많고 경력 스펙도 제일 딸리지 않나”라며 의아해했다.

강석준은 “그러니까 제격이다”라며 “아이스하키 팀을 만들 계획이지 않나. 새로운 체육교사한테 육상부를 맡기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스펙 좋은 사람들이 육상부 코치까지 하겠나. 책임을 체육교사한테 돌리는 거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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