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난 회장될 것” 김형범에 선전포고
입력 2020. 05.28. 09:11:4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재황이 김형범에게 선전포고를 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언론 인터뷰 후 승승장구하는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진다.

오필정(현쥬니)은 강석준의 제안으로 체육 기간제 교사에 채용됐다. 육상부까지 도맡게 된 오필정은 부담감을 느낀다.

강석준은 이은주(문보령)의 제안으로 언론 인터뷰에 나선다. 강석준의 인터뷰가 화제를 모으자 강석환(김형범)은 “이렇게 내 뒤통수를 치냐”라며 분노한다.

그런가하면 강석준은 강석환에게 “형은 이사 상무 올라가라. 나는 회장될 테니까”라고 선전포고를 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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