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조윤희, 결혼 3년 만에 파경설 “성격차이로 이혼… 양육권은 조윤희”
입력 2020. 05.28. 10:15:3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파경설에 휩싸였다.

28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동건, 조윤희 부부는 성격차이로 최근 협의 이혼했다. 측근에 따르면 이들은 오랜 상의 끝에 신중히 결정을 내렸다.

지난 2017년 5월 혼인신고를 마친 뒤 9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이들은 그해 12월 딸을 얻었다. 양육권은 조윤희가 갖게 됐다. 재산 분할 등 나머지 사안에 대해서는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동건과 조윤희는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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