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측 "신중한 고민 끝 조윤희와 지난 22일 이혼 결정" [전문]
입력 2020. 05.28. 11:02:14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동건 조윤희가 결혼 3년 만에 협의이혼했다.

이동건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좋지 못한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동건은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결정했고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절차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배우로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이듬해 5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후 9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그해 12월 득녀했다.

다음은 이동건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먼저 이동건 배우를 사랑해주신 분들께 좋지 못한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동건씨는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결정했고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배우로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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