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환, '최애돌' 58대 기부요정 등극…밀알복지재단 후원
- 입력 2020. 05.28. 11:37: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김재환이 기부요정으로 선정됐다.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28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김재환이 총 60,055,206표를 받아 제58대 기부요정에 선정되었다.
김재환 팬덤 ‘윈드’는 5월 27일 김재환 생일을 맞아 축하와 함께 6000만표 이상을 투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부요정이 된 김재환은 그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 장애인 일자리를 위한 사업에 후원하게 된다. ’최애돌’ 총 누적기부금액은 1억5600만원이다. 아이돌 별 누적기부금액은 강다니엘 2600만원, 엑소 2300만원, 방탄소년단 1950만원, 트와이스 1800만원, 쯔위 1100만원이다.
‘최애돌’은 누적순위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를 하고 있다.
한편 김재환은 최근 SBS '더 킹-영원의 군주' OST 라인업에 합류한다. 김재환과 임한별의 듀엣곡 '너는 나의 시작이자 마지막이다'는 처절히 울부짖는 고음이 압권인 발라드 곡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