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측 “영화 ‘컴백홈’, 확정 NO… 출연 논의 중” [공식]
입력 2020. 05.28. 13:02:2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동건이 1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할까.

28일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이동건이 ‘컴백홈’을 제안 받고 현재 논의 중”이라며 “출연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동건이 제안 받은 영화 ‘컴백홈’은 이른 나이에 가장이 된 한 남자가 유괴된 자신의 아이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다. 앞서 박용우, 김영광 등이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하고 있는 상태라고 알린 바 있다.

지난 2007년 개봉한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에 출연했었던 이동건은 한중합작영화 ‘해후’에 출연했으나 개봉이 취소된 바 있다. ‘컴백홈’에 출연하게 된다면 1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게 되는 셈이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조윤희와 이혼조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날 파경을 알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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