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쏠(SOLE) “다이나믹 듀오와 인연? 몇 번 만나다가 자연스럽게”
입력 2020. 05.28. 13:06:5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가수 쏠이 다이나믹 듀오와의 인연을 소개하며 컬래버 장인의 면모를 보였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Live On Air’ 코너에서는 최예근, 진민호, SOLE(쏠)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어떻게 하다가 다이나믹 듀오가 있는 아메바컬쳐로 가게 됐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쏠은 “딱 ‘아메바로 와라’ 이런 건 없었다. 몇 번 만나고 작업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김신영은 쏠이 타 가수와 활발한 컬래버 중인 사실을 칭찬하며 “이제는 피처링보다는 컬래버로 활동 중이다. (컬래버 선택을 받게 되는) 원인은 무엇인 것 같은지”라고 물었다.

김신영의 말에 쏠은 “제가 많이 안 알려졌고 그래서 그런 게 아닐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컬래버 제안은) 정말 영광이다”라고 덧붙였다.

쏠은 지난 18일 싱글 앨범 타이틀 곡 ‘haPPiness’를 발표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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