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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건메이, 퀸와사비 저격 디스곡 "너 보면 잠도 안와…사과해" 폭로
케리건메이, 퀸와사비 저격 디스곡 "너 보면 잠도 안와…사과해" 폭로
입력 2020. 05.28. 13:15:36
[더셀럽 김희서 기자] 래퍼 케리건메이가 퀸 와사비와 있었던 불화를 폭로했다.

케리건메이는 28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와사비 디스곡’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곡에 따르면 케리건메이와 퀸 와사비 사이에 있었던 일을 폭로하는 내용이 담겼다. 캐리건메이는 랩 가사를 통해 퀸 와사비가 자신의 팬이라고 찾아와 타투 시술을 받았다고 운을 뗐다.

이후 타투 시술을 받은 자리에 염증이 생겼다며 환불을 요구, 타투가 불법이기 때문에 이를 협박하며 병원비, 타투비, 커버업, 레이저 시술비를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케리건메이는 퀸 와사비와 분쟁하고 싶지 않아 돈을 보냈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퀸 와사비는 그를 경찰에 고소해 벌금을 물게 했다. 결국 케리건메이는 운영하던 타투샵은 문을 닫고 전과자가 됐다고 털어놨다.

또한 해당 영상과 함께 케리건메이는 “와사비씨. 왜 니가 피해자고 내가 가해자야? 법 이용해서 사람 조지니까 재밌디? 너 보면 심장 쿵쾅거려서 잠도 안와. 잊을만 하니까 방송 기어나오네. 사과해 와사비”라고 저격글을 남겼다.

한편 케리건메이가 밝힌 사생활 논란에 대해 퀸 와사비 측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케리메이건은 래퍼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이며 퀸와사비는 현재 Mnet '굿걸'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퀸 와사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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