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근 “소속사 없어서 좋은 점? 지하철 타고 어디든 갈 수 있어” (정희)
입력 2020. 05.28. 13:26:4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가수 최예근이 소속사가 없어서 좋은 점을 짚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Live On Air’ 코너에서는 최예근, 진민호, SOLE(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예근은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 중인 사실에 대해 “소속사가 없어서 좋은 점은 아무래도 하고 싶은 그림을 다 그려 낼 수 있다는 거다. 아무런 제약 없이”라고 솔직한 심정을 말했다.

DJ 김신영은 “혹시 MBC에서 나오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나”라고 물었다. 최예근은 “저는 지하철을 타고 어디든지 갈 수 있다. 살짝 더 보태서 택시를 탈 수도 있다”며 어떤 프로그램이든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최예근은 지난달 22일 첫 번째 정규 앨범 ‘갈 곳을 잃어도 어디든 흘러갈 수 있게’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은 ‘자각몽’ ‘허수아비’ 총 두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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