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기적같은 이야기…숨겨진 반전은?
입력 2020. 05.28. 13:37:13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영화 '너의 이름은'이 재방영되면서 관심이 뜨겁다.

신카이 마코토이 연출한 '너의 이름은'은 지난 2017년 1월 국내에 개봉했다. 개봉 당시 관람객 평점 9.02점, 관객 수 3,715,808명을 동원했다.

‘초속 5센치미터’ ‘언어의 정원’ 등 신카이 마코도 감독만의 아름다운 색채, 정교한 배경묘사 등으로 ‘너의 이름은.’만의 감성을 탄생시켰다.

영화는 시골 마을에 사는 여고생 미츠하가 도쿄에서 살고 있는 남고생 타키와 갑자기 몸이 바뀌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다. 몸이 바뀌고, 돌아오는 과정들이 반복되다 이들은 서로를 하나씩 알아가기 시작하고 결국 다른 시공간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편 28일 영화채널 OCN에서는 낮 12시부터 영화 '너의 이름은'을 편성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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