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진민호 “중학생 때 노래방 자주 다녀, 김경호 고음 곡의 팬”
입력 2020. 05.28. 13:49:06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가수 진민호가 노래방 애창곡에 대해 설명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Live On Air’ 코너에서는 최예근, 진민호, SOLE(쏠)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진민호에게 “노래방에서 임재범의 ‘고해’와 같은 고음 곡을 부른 적이 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진민호는 “중학생 때 노래방에 많이 다녔다. 김경호 선배님 노래를 많이 불렀다. 정말 팬이다”라며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도 불렀다”라고 답했다.

진민호는 지난 2019년 발매한 ‘반만’으로 역주행에 성공해 ‘헬곡 장인’이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다. 지난달 18일 ‘어때’를 발매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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