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기현 “높아진 노래 톤? 회사 덕분… 애창곡은 ‘Believer’” (컬투쇼)
- 입력 2020. 05.28. 15:31:1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기현이 높아진 노래 톤에 대해 설명하며 록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류수정과 그룹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 MONSTA X)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김태균은 몬스타엑스의 신곡 ‘판타지아’를 듣고 “노래 톤이 높다”며 기현의 가창력을 칭찬했다. 이에 기현은 “제가 원래 이렇게 높지 않았는데 하다 보니까 회사가 자꾸 더한 걸 주시더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 김태균은 “혹시 높은 노래 톤의 애창곡이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기현은 Imagine Dragons의 ‘Believer’를 꼽으며 한 소절을 부른 후 “제가 록을 좋아한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기현이 속한 그룹 몬스타엑스는 지난 26일 미니 앨범 ‘FANTASIA X’(판타지아 엑스)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판타지아 엑스’에는 ‘변함없는 자신의 가치’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