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아이엠·류수정, 96·97년생 우정 시작 “새 친구… 러즈 이즈 오픈 도어”
입력 2020. 05.28. 15:48:1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러블리즈 류수정과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새롭게 우정을 키웠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류수정과 그룹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 MONSTA X)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류수정은 솔로 활동의 고충으로 친구가 없다는 점을 언급하며 “아무나 친해지자고 하면 친해질 수 있을 것 같다. 제가 낯을 많이 가리더라. 먼저 밝게 인사는 할 수 있어도 말을 잘 못 걸겠더라”며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앞서 러블리즈의 ‘아츄’(Ah-Choo)를 불렀던 아이엠을 언급하며 “새 친구로 아이엠은 어떻겠나. 아이엠, 절친이 돼 주시는 건 어떠냐”라고 질문했다.

아이엠은 “저는 ‘러브 이즈 오픈 도어’다”라고 말한 뒤 실수를 눈치챈 듯 “아니, ‘러브’가 아니고. 제가 정신이 나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수정은 지난 20일 첫 번째 미니 앨범 ‘Tiger Eyes’(타이거 아이즈)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아이엠이 속한 그룹 몬스타엑스는 26일 미니 앨범 ‘FANTASIA X’(판타지아 엑스)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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