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꼰대인턴' 박해진 "가열찬 '꼰대력' 폭발할 것, 기대해달라"
- 입력 2020. 05.28. 16:54:2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박해진이 가열찬 역의 변화에 대해 주목해달라고 당부했다.
2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카페에서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극본 신소라, 연출 남성우)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박해진은 "다음주부터 가열찬의 꼰대력이 폭발하기 시작한다. 이제부터 시작이다"라고 예고했다.
이어 "몸으로 익힌 걸 다 표출한다. 이만식(김응수)에게는 복수 아닌 복수를 한다. 그리고 원래 가지고 있던 꼰대력도 다른 직원들에게 드러날 예정이다. 기대해달라"고 귀띔했다.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오피스 코미디다. 매주 수, 목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