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꼰대인턴' OST 참여 영광, 母가 특별출연도 원해"
- 입력 2020. 05.28. 17:02:0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이찬원이 '꼰대인턴' OST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2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카페에서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극본 신소라, 연출 남성우)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꼰대인턴' OST에 참여한 영탁, 이찬원, 김희재는 이날 현장에 깜짝 등장, '꼰대인턴' 팀을 응원했다.
'꼰대인턴' 첫번째 주자이자 특별출연까지 했던 영탁은 "정말 영광스럽다. 트로트가 이렇게 드라마 OST와도 잘 어울려서 기쁘다. 감회가 새롭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찬원이 부른 '꼰대인턴' OST '시절인연'은 이날 정오 발매됐다. 이찬원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 영광이다. 저도 본방사수를 하고 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탁이 형이 드라마에 특별출연도 하지 않았냐. 저희 어머니가 보시고는 드라마에서도 저를 보고 싶다고 하시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꼰대인턴' 세번째 주자인 김희재는 "OST에 참여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꼰대인턴' OST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다. OST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오피스 코미디다. 매주 수, 목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