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 남도현 “트로트 핫한 느낌”… 김신영, 송가인과 컬래버 추천 (정희)
- 입력 2020. 05.29. 13:35:4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그룹 H&D 남도현이 트로트 장르에 대한 흥미를 보였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아무노래 TOP 7’ 코너에서는 그룹 H&D(이한결, 남도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남도현은 “요즘 트로트가 살짝 핫한 느낌이다. 그래서 하게 된다면 아무거나 (하고 싶다)”라고 트로트 장르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희망을 고백했다.
이에 DJ 김신영은 “한결, 가인처럼 (트로트에) 랩으로 가면 괜찮을 것 같다. H&D와 송가인의 컬래버가 좋아 보인다”며 H&D와 송가인의 만남을 추천했다.
남도현이 속한 H&D는 지난달 21일 첫 번째 미니 앨범 ‘소울메이트’(SOULMATE)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은 세련된 팝 사운드가 돋보이는 ‘소울’(SOUL)과 자장가처럼 위로를 전하는 가사가 특징인 ‘굿 나이트’(GOOD NIGHT) 총 2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