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지훈 “나는 운동·게임 덕후, 맨몸 운동+배틀 그라운드 좋아해”
입력 2020. 05.29. 15:20:0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박지훈이 게임과 운동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덕이~’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박지훈이 출연했다.

이날 박지훈은 “일단 저는 게임, 운동 덕후다”라며 자신을 게임·운동 덕후라고 소개했다. 이어 “맨몸 운동을 좋아한다. 스쿼트나 복근 운동, 모래 주머니를 차고 한다거나”라며 주로 하는 운동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턱걸이도 할 수 있나”라고 질문했다. 박지훈은 “턱걸이는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10개 정도다”라며 겸손함을 보였다.

게임에 대해 박지훈은 “게임은 다양하게 한다. 치킨을 먹는 ‘배틀 그라운드’나 ‘리그 오브 레전드’ 같은”이라고 설명했다. 김태균은 “1박 이상 가는 스케줄이면 꼭 노트북을 챙긴다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김태균의 말에 박지훈은 “(1박 이상 스케줄일 때) 키보드, 헤드셋, 마우스를 다 챙긴다. 사운드는 필수다”라고 덧붙였다.

박지훈은 지난 26일 세 번째 미니 앨범 ‘The W’를 통해 6개월 만에 컴백했다. ‘The W’의 타이틀 곡 ‘Wing’(윙)은 날개로 형상화한 박지훈의 꿈과 도전을 속도감 있게 그려낸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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