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근석, 6월 1일 ‘김영철의 파워FM’ 출연… 소집 해제 후 첫 스케줄 [공식]
- 입력 2020. 05.30. 09:53:3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장근석이 2년간의 군 대체 복무를 마치고 첫 스케줄로 ‘파워FM’을 선택했다.
30일 SBS 측은 오는 6월 1일 오전 8시부터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파워FM’)에 장근석이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소 SBS 라디오를 즐겨 듣는 것으로 알려진 장근석은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 복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지난 29일 소집 해제됐다. 장근석은 전역 후 첫 스케줄로 복무 기간 동안 매일 아침 들었다는 ‘파워FM’을 직접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근석은 지난 2004년 SBS 라디오 ‘장근석의 영스트리트’에서 당시 17세의 어린 나이임에도 DJ로 활약해 안정된 진행 실력으로 높은 청취율을 기록했다. 평소 라디오 매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는 장근석은 전 세계 팬들의 사연을 받아 진행하는 ‘직진 라디오’ 방송을 제작하기도 했다.
‘파워FM’ 제작진 측은 장근석과 그의 필모그래피를 짚어 보고 공백 기간 동안의 심경과 근황, 그리고 앞으로 배우로서의 계획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고 알렸다.
‘파워FM’은 매주 오전 7시부터 9시 사이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