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미리보기] 이민정·알렉스·이상엽, 다시 마주한 네 사람
입력 2020. 05.31. 14:57:47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상엽이 이민정, 알렉스를 보며 불안함을 느낀다.

31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39, 40회에서는 이상엽이 복잡한 감정을 품은 채 이민정과 알렉스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방송에서는 위험에 빠진 송나희(이민정)를 이정록(알렉스)이 지켜냈다.

송나희는 자신 때문에 다친 이정록을 보고 미안해 한다.

이런 가운데 송나희는 "형수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러려고 힘들게 헤어진거잖아요"라고 말하는 윤재석을 보며 혼란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한편 송다희(이초희)는 윤재석(이상이)에게 "은근 자상해. 사돈"이라며 설레는 감정을 표현한다.

이어 자신의 손을 잡고 달리는 윤재석에 "정말 실감이 안 나요. 떨려"라고 말해 두 사람 앞으로의 관계에 관심이 쏠린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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