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박시연, 유지태에 “불륜남 주제에”… 유지태 “그만하자”
입력 2020. 05.31. 21:31:07
[더셀럽 김지영 기자] ‘화양연화’에서 박시연이 유지태에게 비꼬아 말했고 유지태는 이혼을 제안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드라마 ‘화양연화-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에서 한재현(유지태)은 윤지수(이보영)의 부친 묘지를 찾았다.

장서경(박시연)은 한재현이 윤지수의 부친 장례식을 찾았다는 것을 알게 됐고 분노했다. 이후 한재현이 집으로 돌아오자 장서경은 “피곤하겠다”며 “대단하다. 어떻게 불륜남 주제에 그 여자 아빠 장례식을 가냐”고 비꼬았다.

한재현은 장서경에게 화도 내지 않고 “그만하자”고 말한 뒤 “서경아. 우리 그만하자”고 이혼할 것을 제안했다.

그러자 장서경은 “좋아. 마음대로 해라”고 말한 뒤 방으로 들어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화양연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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