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기막힌 유산' 주민하, 신정윤에 고백 "우리 사귀자"
- 입력 2020. 06.01. 20:48:3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기막힌 유산' 주민하가 신정윤에게 고백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에서는 김영지(주민하)가 부설악(신정윤)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지는 부설악에게 "우리 오늘부터 1일 하자. 나 진지하다. 사귀자"라고 고백했다.
부설악은 "타이밍이 안좋다. 타이밍이 아니더라도 그럴 여유가 없다. 네 마음 알면서도 모른 척 한 거는 너를 보고싶서다. 우리 친구사이로 좋지 않았냐"라고 거절했다.
김영지는 부설악에게 공계옥(강세정)과의 관계에 대해 물었다. 부설악은 "얘기하지 말라고 했지 않냐"며 소리쳤다.
김영지는 부설악과 공계옥의 관계가 심상치 않음을 예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