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양금석, 회사서 이재황 쫓아낼 궁리…친모 확인
입력 2020. 06.02. 09:14: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양금석이 이재황의 친모로 확인된 박순천을 만난다.

3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김해정(양금석)이 강석준(이재황)의 친모 김복순(박순천)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비밀리에 강석준의 생모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강석환(김형범)은 “이제 어쩌지”라고 고민하자 김해정은 “석준이랑 만나게 해야지”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강태수(이원재) 역시 이같은 사실을 모두 알게되고 김해정에게 쌀쌀맞게 군다. 이에 잠자고 있는 강태수를 바라보며 김해정은 “당신이 그 여자 보는 순간 석준이가 집이랑 회사에서 쫓겨나는 때야”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오필정(현쥬니)은 최유경(이영은)이 새 출발할 수 있도록 “나한테 방법이 있다. 네가 들어올 육상부 친구들이다”라며 육상부에 들어올 것을 제안한다.

안색이 안 좋은 강태수을 보고 강석준은 “무슨 걱정 있으시나”라고 묻는다. 그러자 강태수는 “다 너 때문에 그런다. 하여간 네가 문제다”라며 언성을 높인다.

한편 김복순이 오필정(현쥬니)의 집에 살고 있다고 거주지를 파악한 김해정은 직접 대면하러 나선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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