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박하나, 길용우에 "강성민·김나운, 고세원 내치려고 꾸민 일"
- 입력 2020. 06.02. 19:53:2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고세원을 구하기 위해 길용우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놨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차은동(박하나)이 한광훈(길용우)에게 최준혁(강성민)과 최명희(김나운)이 꾸민 일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한광훈은 차은동과 함께 집으로 들어왔다. 이후 한광훈은 최명희에게 “서재에 아무도 들이지 마라”라며 차은동을 데리고 서재로 향했다.
차은동은 한광훈에게 “강상무(고세원)가 왜 그랬는지 궁금하신 거죠? 그건 강상무가 직접 말씀드리는 게 맞는 것 같다. 하지만 제가 따로 드릴 말씀이 있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오늘 최준혁이 회장님께 터트린 것 사모님이 넘기신 내용이다. 저한테 강상무 책상에 기밀 서류 넣으라고 사모님이 지시하셨다. 그런데 강상무의 이용가치가 없어지자 최준혁 씨와 사모님이 내치려고 저러시는 거다. 지훈이(이창욱)까지 거기에 다치지 않게 회장님께서 막아주셔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