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기막힌 유산' 박인환·강세정 신혼여행…신정윤 뒤따라 동행
입력 2020. 06.02. 20:46:30
[더셀럽 김희서 기자] '기막힌 유산' 박인환과 강세정이 신혼여행을 떠났다.

2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부영배(박인환)와 공계옥(강세정)의 신혼여행에 아들들이 따라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계옥은 “광안대교 보고 싶다고 하니까 굳이 가자고 해서 영감님 츤데레이시다. 속정이 어찌나 깊으신지”라며 부영배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부설악(신정윤)은 운전기사를 자처하며 함께 부산 신혼여행 길에 올랐다. 이어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한편 부영배와 공계옥의 신혼여행 소식은 윤민주(이아현)에게도 전해져 부한라(박신우)와 부금강(남성진)도 뒤따라 부산으로 향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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