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캐스팅' 최강희, 배진웅 죽인 괴한이 쏜 총 맞고 기절…유인영 '충격'
입력 2020. 06.02. 21:51:43
[더셀럽 김희서 기자] '굿캐스팅' 최강희가 괴한이 쏜 총에 총상을 입고 쓰러졌다.

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 캐스팅’에서는 백찬미(최강희)가 괴한으로부터 임예은(유인영)을 보호하기 위해 대신 총을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 백찬미와 마주한 괴한은 “나 누군지 진짜 모르냐”고 묻다가 이내 총구를 겨눴다.

이에 백찬미는 과거 피철웅(배진웅)이 괴한에게 죽임당하는 모습이 찍힌 영상을 보던 휴대폰을 떨어뜨렸다. 이를 발견한 괴한은 “영상 봤구나”라며 백찬미에게 총을 겨누며 위협했다.

그 순간 임예은이 등장해 “움직이면 쏠 거다 총 버려라”라고 경고했다. 그러자 괴한은 “사격 연습 많이 했나. 애 책읽어줄 시간은 없고 총 쏠 시간은 있었나보네. 난 총 잘 쏠 자신 있는데”라며 비아냥거렸다.

이어 “넌 아마 못 쏠 거다. 아 내가 너 먼저 쏘면 되겠구나”라며 임예은에게 총구를 겨눴도 그 순간 백찬미는 이를 막기 위해 대신 총을 맞고 쓰러졌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굿캐스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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