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개봉 D-1 ‘침입자’, 실시간 예매율 1위…활력 ‘기대’
- 입력 2020. 06.03. 09:07:0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침입자’(감독 손원평)가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침입자’는 21.4%의 예매율(오전 9시 기준)을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 수는 1만 2909명이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배우 송지효, 김무열이 각각 유진과 서진으로 분한다. 베스트셀러 작가 출신 손원평 감독이 그려낸 세밀한 스토리텔링에 호평이 이어지면서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침입자’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4일 전국 개봉.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