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현쥬니 집 하숙생 될까 “미쳤어?”
입력 2020. 06.03. 09:27:0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이재황이 본부장 자리에 앉기 위해 노력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SBS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강석준(이재황)은 김해정(양금석)의 요구에 응한다. 김해정은 강석준에게 “토지보상합의서를 받아오면 본부장 임명을 찬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석준은 “해보겠다”고 강한 포부를 드러내지만 이은주(문보령)은 이를 듣고 강석준에게 “부회장이 왜 그걸 시켰는지 의심스럽지 않냐”고 의심할 여지를 준다.

그러나 강석준은 토지보상합의서를 받기 위해 노력한다. 합의서를 요구해야 하는 집이 오필정(현쥬니) 집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오필정의 집 주위를 맴돈다.

강석준은 현쥬니의 집에 하숙생으로 들어가야 정확한 사항을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에 “미쳤냐”고 강력하게 부인하지만 오필정에 집에 들어가 대화를 나누게 된다.

오필정 또한 강석준과 이야기를 나누면 “성을 간다”며 강하게 거부하지만 하숙생을 빨리 구해야하는 입장에서 어쩔 수 없이 강석준과 대화를 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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