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MORE & MORE’ 사흘째 차트 정상… 음반 판매량 자체 최고치
입력 2020. 06.03. 10:06:56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모어 앤드 모어’로 독보적 명성을 입증했다.

지난 1일 오후 트와이스는 미니 9집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와 동명의 타이틀 곡을 발표했다. 발매 당일 국내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한 후 3일 오전(9시 기준)에도 정상을 지켰다.

2일 한터차트의 발표에 따르면 새 음반 ‘모어 앤드 모어’는 하루 만에 265,280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미니 8집 ‘Feel Special’(필 스페셜)의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을 의미) 154,028장을 훌쩍 뛰어넘는 자체 최고 기록이다.
또 새 앨범은 일본, 브라질, 인도네시아, 러시아 등 해외 30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트와이스는 트로피컬 하우스 리듬과 9인 완전체의 청량함이 조화를 이룬 ‘모어 앤드 모어’를 통해 2020년 서머퀸 활약 펼칠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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