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현쥬니, 하숙생 이재황에 황당↑ “무슨 속셈이냐”
입력 2020. 06.04. 09:22:33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가 자신의 집에 하숙생으로 들어오겠다고 선언하는 이재황의 모습을 보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오는 5일 오전 방송 예정인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하숙생 신분으로 오필정(현쥬니)의 집에 찾아온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진다.

필정은 “근데 왜 들어오는 거냐. 무슨 속셈으로 우리 집에 들어오겠다는 거냐”고 황당해한다. 이에 석준은 오묘한 미소를 짓는다.

석준이 하숙생 신분이 되기로 결정하자 강석환(김형범)은 “그 집 들어가는 거 포기하는 건 아니겠지”라며 걱정한다. 김해정(양금석)은 “포기 못하게 만들어야지”라고 단호한 태도를 보인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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