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유빈 "회사 설립…어쩌다 보니 질렀다"
- 입력 2020. 06.04. 14:56:2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유빈이 자신의 소속사를 직접 차리게 된 근황을 언급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DJ 신봉선, 게스트로 가수 나윤권과 유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빈은 출연진들에게 회사 명함을 돌려 눈길을 끌었다.
이에 회사를 직접 설립, CEO 직함을 달게된 유빈은 “어떻게 하다 보니 질렀다”라고 웃어보였다. 이어 이번 신곡 ‘넵넵(Me Time)'도 직접 썼다는 유빈은 “원래는 받으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까 노래도 직접 쓰게 됐다. 전에 ’무성영화‘로 만났던 프로듀서 언니와 같이 썼다”라고 덧붙였다.
DJ 김태균은 “노래를 들어봤는데 독특하고 귀에 익숙해지더라”라며 칭찬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