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윤권 "과거 연애 경험, 슬픈 노래 부를 때 몰입에 도움" (컬투쇼)
- 입력 2020. 06.04. 15:20:2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나윤권이 노래를 부를 때 감정선 잡는 순간을 이야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DJ 신봉선, 게스트로 가수 나윤권과 유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윤권은 먼저 지난 1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앨범 ‘Time LEAF’ 타이틀곡 ‘나뭇잎’을 라이브로 불렀다.
무대가 끝난 뒤 신봉선은 “슬픈 노래를 들으면 감정 몰입은 어떻게 하나. 예전 분을 생각나나”라고 물었다. 나윤권은 “그런 건 아니고 많지 않지만 어릴 때 연애 경험한 것들이 몰입에 도움이 되는 거다. 예전 분을 생각하는 건 아니다. 어떤 느낌인지 아니까”라고 설명했다.
이어 슬픈 노래를 부르다가 울컥하는 순간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나윤권은 “그런 적은 없다. 노래 못 부르는 경우는 있는데 대놓고 울은 적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