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탑X신세경 주연 화투판 한판 승부 ‘타짜-신의 손’… 고니·아귀 재등장?
- 입력 2020. 06.05. 00:25:2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타짜-신의 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오전 12시 25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스크린에서는 ‘판의 선수들’ 특집으로 ‘타짜-신의 손’이 방영됐다.
‘타짜-신의 손’은 ‘화투판엔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원수도 없다’라는 카피 문구로 유명한 영화다.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지난 2014년 개봉했고 당시 4,015,364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영화는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이 고향을 떠나 서울 강남의 하우스에서 타짜로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의 서사를 그리고 있다.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은 대길은 고니의 파트너인 고광렬(유해진)을 만나 여러 일류 타짜들과 목숨 줄이 오가는 승부를 펼친다.
이 영화의 러닝 타임은 147분이다. 관람객 평점은 7.76점, 평론가 평점은 6.11점이다.
‘타짜-신의 손’에는 탑(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이하늬, 유해진, 김윤석, 이경영, 김인권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타짜-신의 손’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