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최익 "초반 농사 적자, 서로 의지하는 생활 만족"
입력 2020. 06.05. 08:02:2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익, 이정옥 부부가 여유로운 시골 생활을 즐겼다.

5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최이장의 슬기로운 귀농생활' 마지막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두리마을 이장인 최익(61) 씨와 부녀회장 이정옥(60) 씨 부부는 처음 해보는 농사에 적자만 쌓였지만 지금은 서로를 의지하며 생활하는 삶에 만족한다고 한다.

마을 각종 행사를 무사히 마친 부부는 오서산 등반에 나섰다.

세 시간 만에 정상에 도착한 이들은 "역시 이래서 정상에 올라오는 거야. 바람도 시원하고 가슴이 뻥 뚫린다"고 여유를 즐겼다.

최익 씨는 아내 이정옥에 "무던하게 내 옆을 지켜줘서 항상 고맙다"며 "지치지 말고 파이팅 하자"고 묵묵히 자신의 옆을 지켜준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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